자가용과 트럭을 소유하지 않고, 필요할 때 자율주행 차량을 공동으로 이용하는 미래형 모빌리티 플랫폼. 장애인·노약자를 포함한 모든 교통약자가 도어투도어 이동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한국 자동차 2,650만 대 중 평균 하루 23시간은 주차장에 방치됩니다. 수천만 원짜리 자산이 움직이지 않는 채 도시 공간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장애인(265만), 65세 이상 고령자(940만), 영·유아 동반 보호자 등 교통약자가 국민의 약 30%에 달하지만, 대중교통과 개인 이동 모두 불편합니다.
교통 부문이 국내 온실가스 배출의 14%를 차지합니다. 서울 면적의 4%가 주차장입니다. 공유 자율주행으로 차량 수를 90% 줄이면 도시 구조 자체가 바뀝니다.
AUTONOMOUS RIDESHARE
SAE Level 4 이상의 완전 자율주행 차량을 앱으로 호출하면 문 앞에 도착합니다. 운전기사가 없어 24시간, 365일 운영이 가능하며, 대기 시간은 평균 3분 이내를 목표로 합니다.
앱 호출 → 3분 내 도착 — AI 배차 최적화, 실시간 경로 조정
구독형 + 건당 요금 — 월 5만 원 기본 이용권, 초과분 km당 과금
B2B 법인차 대체 — 기업 법인차 fleet을 CAR900으로 전환, 비용 절감
SHARED FREIGHT SYSTEM
1톤~5톤 자율주행 트럭을 소상공인과 기업이 필요한 시간만 이용합니다. 트럭 구매·보험·정비 비용 없이 물류 운영이 가능하며, 귀로 공차(빈 트럭) 문제를 AI 매칭으로 해결합니다.
1톤~5톤 다양한 차급 — 용도별 최적 차량 자동 매칭
공차율 제로 목표 — AI가 귀로 화물 자동 연결, 운영 효율 극대화
소상공인 우대 요금 — 월 계약 시 최대 40% 할인, 공동주택사업 연계
MOBILITY FOR ALL — INCLUSIVE BY DEFAULT
전동휠체어 탑승 가능한 저상 자율차, 자동 슬라이딩 도어·램프. 음성 제어 호출 지원
낙상 방지 낮은 단차, 확대 UI 앱, 통화 호출 지원. 승하차 보조 AI 안내 시스템
카시트 내장 전용석 옵션, 유모차 고정 공간. 영유아 안전 벨트 자동 조정
점자 및 음성 안내 패널, 진동 알림, 수어 영상 통화 지원. 도어 자동 개방 근접 알림
샌프란시스코·피닉스·LA에서 L4 로보택시 상업 운행 중. 2024년 기준 주당 15만 건 이상 유료 운행
중국 60개 도시에서 L4 로보택시 운영. 2024년 누적 700만 건 이상 서비스. 완전 무인 서비스 구역 확대 중
아이오닉5 기반 L4 로보택시 개발. 라스베이거스 Lyft 연계 상업 서비스. 2026년 국내 자율주행 셔틀 상용화 목표
L3 자율주행 고속도로 상용화, 자율주행특구 5개 지역 확대, 안전 기준 정비
L4 도심 자율주행 상용화, 자율주행 전용 구역 전국 확대, 교통약자 이동 서비스 의무화 검토
V2X 인프라 전국화, 디지털 트윈 교통 시스템, 공유차 전용 픽업존 법제화 추진
CAR900의 최종 목표는 개인이 자동차를 소유할 필요가 없는 도시입니다. 공유 자율주행 1대가 개인차 9대를 대체하면, 현재 도시 면적의 40%를 차지하는 도로·주차장이 녹지와 주거 공간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도시 주차장 → 소형 공원·공동 주거 공간 전환
교통 사망사고 90% 감소 (자율주행 적용 시)
교통 부문 탄소 배출 70% 감축 (전기 자율주행)
900살 공동주택 단지 — 차 없는 마을 모델 완성
교통약자를 위한 FSD 자율주행 시범운영 — 전주·익산에서 시작하는 '거절 없는 이동'.
테슬라(Tesla)에 공식 제안하는 차량공유 협동조합 기획입니다.
전주와 익산의 장애인·고령자에게 이동은 여전히 '허락받아야 하는 일'입니다. 휠체어 이용자는 일반 택시에서 승차를 거부당하기 일쑤이고, 특별교통수단(장애인 콜택시)은 평균 대기시간이 길어 병원 진료 하루가 '이동 협상'으로 소진됩니다. 고령화율이 높은 전북에서 교통약자의 이동권은 복지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입니다.
테슬라의 자율주행(FSD) 차량을 선(先)제공받아, 협동조합이 교통약자 우선 호출형 공유차량으로 운영합니다. 이용자는 전화 또는 900sal.com 플랫폼으로 호출하고, 차량은 거절 없이 배차됩니다.
전주시·익산시가 협약 체결, 교통약자 이동지원 예산을 연계하고 자율주행 규제 샌드박스를 공동 신청합니다.
이용 수요를 조사하고 시범 이용단을 구성하며, 차량·플랫폼의 접근성을 자문합니다.
샌드박스 신청을 주도하고 운영을 책임집니다. 수익은 배당이 아니라 차량 확대와 요금 인하에 재투자됩니다.
현대자동차가 자체 자율주행을 상용화하기 전에, 한국 도심에서 먼저 달리는 첫 FSD 운영 함대.
밀집한 한국 도시 환경에서 수집되는 실제 FSD 주행 데이터 — 글로벌 확장의 검증 무대.
“휠체어를 거절하지 않는 택시(the taxi that never refuses a wheelchair).” — 테슬라가 살 수 없는 단 하나의 브랜드 스토리.
“이동이 자유로워질 때, 삶이 시작됩니다 — Mobility is where life begins.”
발기인 모임, 기관 간 업무협약(MOU) 체결
협동조합 설립 등기, 자율주행 규제 샌드박스 신청
테슬라 본사 공식 협상, 수요 조사 완료
1단계 100대 시범 운행 개시 (전주·익산)
2단계 1,000대 확대, 전북 전역 서비스
공식 제안서와 함께, X(트위터)에서 @elonmusk · @Tesla에게 공개 제안을 띄웁니다. “휠체어를 거절하지 않는 택시” — 단 한 문장이 글로벌 화제가 될 수 있습니다.
설립 제안서(국문)와 테슬라 본사 제출용 영문 제안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 기본형 5만 원 / 프리미엄 10만 원 / 법인 협의 요금. 초과 이용 시 km당 500~800원 추가 과금
트럭 이용 건당 중개 수수료. 귀로 화물 매칭 성공 시 추가 인센티브 구조
교통약자 이동 지원 사업 위탁 운영. 복지부·국토부 보조금 연계 안정적 수익
이동 패턴 빅데이터를 익명화해 도시 계획·물류 기업·보험사에 제공. 고마진 사업
2040년 전망 (Morgan Stanley 추산). 자동차 산업 전체 규모를 초월하는 차세대 시장
2024년 현재, 연 18% 성장 중 (SOCAR·그린카·쏘카 등 기존 서비스 포함)
국내 교통약자 이동 지원 정부 예산 (2024). 민간 위탁 시장으로 전환 시 성장 여력 큼
2030년 글로벌 자율주행 트럭 시장 전망. 운전기사 인력난 해결 수단으로 급성장
CAR900은 독립 사업이 아닙니다. 900살닷컴의 5개 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서로를 강화합니다.
900살 공동주택 단지 입주민은 CAR900 전용 할인 제공. 단지 내 차 없는 구역 설계 → 주차장을 공원으로. 농촌·시골 단지의 이동 문제 해결
산지 농가에서 소비자 문 앞까지 CAR900 자율 트럭으로 직배송. 공차 귀로에 신선 식품 집화. 물류비 절감으로 농가 수익 + 소비자 가격 동시 개선
노인·장애인의 병원·요양 이동을 CAR900이 담당. 이동 데이터로 건강 상태 모니터링(이상 행동 감지). AI 건강 서비스와 연동한 응급 이송 프로토콜
CAR900은 현재 사업 계획 수립 및 파트너사 모집 단계입니다. 자율주행 기술사, 완성차 기업, 지자체 교통 담당자, 투자자 여러분의 참여를 환영합니다.